2009년 07월 04일
21살, 살아오면서.
한번도 생각한적 없는 문제고ㅡ또 있을거라고 계속 생각해봤지만,
그러면서도 언젠가 한번쯤 겪지 않을까 했던 문제.
하고 싶은게 아무 것도 없다...라는 것.
말도 안돼ㅡ라는 반응이거나
닥치는대로 해봐ㅡ라는 반응
그러는 와중에 별 일 없는 잉여의 삶은 하루하루 카운트를 더해가고 있고.
길을 잃어버렸다.
응, 이번엔 완전히.
그러면서도 언젠가 한번쯤 겪지 않을까 했던 문제.
하고 싶은게 아무 것도 없다...라는 것.
말도 안돼ㅡ라는 반응이거나
닥치는대로 해봐ㅡ라는 반응
그러는 와중에 별 일 없는 잉여의 삶은 하루하루 카운트를 더해가고 있고.
길을 잃어버렸다.
응, 이번엔 완전히.
# by | 2009/07/04 05:16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