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0
막상 담배 필때는 아프지가 않은데 항상 그렇다.
아침에 일어나면 죽을것만 같이 가슴이 아프다.
끊어야지.
어제도 한 30분동안 줄담배로 반갑 피웠던거 같은데...[]
# by SERIN | 2008/07/04 08:55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01일
읏쌰
집안 꼴 잘돌아가는구나.
노친네들은 어쨌든 다 싫어.
# by SERIN | 2008/07/01 23:46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29일
요즘은 모든게 좀 시들하다.
평생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TRPG도
절대로 질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던 영화들도
내 운명이라고 생각했던 글쓰기도.
이런게 나이를 먹어간다는걸까나?
일단...몸만큼이나 마음도 추슬러야할 때가 온 것 같다.
일단 MT 준비라도 대충 끝내놓고 말이지.
# by SERIN | 2008/06/29 03:54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29일
사무실 마지막 날 밤.
후아, 친구한테 낙서하다가 걸린듯..
# by SERIN | 2008/06/29 03:49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25일
핸드폰 요금때문에 7월 1일만 손꼽아 기다리다.
지금처럼 정신 없이 살다보면 21도 금방이란 생각이 들어버렸다.
오 슈ㅣ발...[]
그래도 올해 뭐 하나는 건져서 다행이네 -히죽
# by SERIN | 2008/06/25 04: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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