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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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분명히 4년전 나보다 4살 더 나이 많은 분들이
나를 보는 시각이 저랬을테지ㅡ
하지만, 그분들에게 연애 대상으로서 좋다고 달려들지도 않았을뿐더러
그런 감정을 느끼기에는 너무 멀리 또 높이 느껴지셨던 분들이라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감정을 그분들이 내게 느끼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데서 안도의 한숨.
#.1
애들이 정말 싫다.
그냥 귀여운건 귀여운거지만 싫다고 말하는데도 좋다고 달려드는데는
답이 없다.
만만하게 보이나?
가볍게 장난처럼 한 약속이라도 약속은 약속이었는데 그 약속을 깨고 뻔번하게 돌아와서
"오빠가 좋아", "짝사랑이니까 내 자유야"...라는 소리를 뻔뻔스럽게도 지껄이는데서 기가 차버렸다.
아니 그럴거면 계속해서 표현이라도 했던가
아니면 듣보잡 3류대라도 4대문 안에 들어가는 대학 들어가더니 사람이 다르게 보이더냐 ㅋㅋㅋ?
아직 어린애라 좋은 말로 돌려돌려 표현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지쳐서 되는대로 지껄이는 나도 참...멀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2
웃긴건, 중딩 하나때문에 아가씨가 불안해해야한다는 사실.
아니...너무 많이 마음을 줘버렸기때문에 불안한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믿고있긴하니까, 안넘어갈거라는거 알면서도 불안해한다]
지금 내게는 그 아가씨가 이런 일로 불안해하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도대체 그 중딩이 뭐길래 우리 아가씨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 되는건지.
#.3
써놓고보니까 무지 개 싸가지 없게 보이기는한데...
아직 마음 공부가 덜 됐고, 더군다나 조금 아니 한발만 더 디디면 스토커라고 불러도 손색없을정도로
괴롭힘을 당해서.(물론 본인은 괴롭힌적 없다고 주장한다.)
더운 여름+스트레스+위궤양+밥 먹을 돈 없어+차비도 없어 크리로
나날이 살은 빠진다.
이제 9Kg만 더 빼면 저체중 판정인가..hoo
분명히 4년전 나보다 4살 더 나이 많은 분들이
나를 보는 시각이 저랬을테지ㅡ
하지만, 그분들에게 연애 대상으로서 좋다고 달려들지도 않았을뿐더러
그런 감정을 느끼기에는 너무 멀리 또 높이 느껴지셨던 분들이라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감정을 그분들이 내게 느끼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데서 안도의 한숨.
#.1
애들이 정말 싫다.
그냥 귀여운건 귀여운거지만 싫다고 말하는데도 좋다고 달려드는데는
답이 없다.
만만하게 보이나?
가볍게 장난처럼 한 약속이라도 약속은 약속이었는데 그 약속을 깨고 뻔번하게 돌아와서
"오빠가 좋아", "짝사랑이니까 내 자유야"...라는 소리를 뻔뻔스럽게도 지껄이는데서 기가 차버렸다.
아니 그럴거면 계속해서 표현이라도 했던가
아니면 듣보잡 3류대라도 4대문 안에 들어가는 대학 들어가더니 사람이 다르게 보이더냐 ㅋㅋㅋ?
아직 어린애라 좋은 말로 돌려돌려 표현하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지쳐서 되는대로 지껄이는 나도 참...멀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2
웃긴건, 중딩 하나때문에 아가씨가 불안해해야한다는 사실.
아니...너무 많이 마음을 줘버렸기때문에 불안한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믿고있긴하니까, 안넘어갈거라는거 알면서도 불안해한다]
지금 내게는 그 아가씨가 이런 일로 불안해하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도대체 그 중딩이 뭐길래 우리 아가씨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 되는건지.
#.3
써놓고보니까 무지 개 싸가지 없게 보이기는한데...
아직 마음 공부가 덜 됐고, 더군다나 조금 아니 한발만 더 디디면 스토커라고 불러도 손색없을정도로
괴롭힘을 당해서.(물론 본인은 괴롭힌적 없다고 주장한다.)
더운 여름+스트레스+위궤양+밥 먹을 돈 없어+차비도 없어 크리로
나날이 살은 빠진다.
이제 9Kg만 더 빼면 저체중 판정인가..hoo
# by | 2008/06/17 03:1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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