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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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그러니까 떨어지긴 떨어졌는데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다 문제는
저개새애가 커서 뭐가 될까 궁금해진다.
그대로만 자라라 니가 어떤 꼴 나는지 정말 궁금해진다.
결론은 3개월정도 계속 된 짝사랑을 가장한 괴롭힘이 끝났다는 것.
맹목적인 애들이 정말 무섭다고 생각 된 기간이었다.
그러니까 떨어지긴 떨어졌는데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다 문제는
저
그대로만 자라라 니가 어떤 꼴 나는지 정말 궁금해진다.
결론은 3개월정도 계속 된 짝사랑을 가장한 괴롭힘이 끝났다는 것.
맹목적인 애들이 정말 무섭다고 생각 된 기간이었다.
# by | 2008/06/18 03:2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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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기독교 신자였으며, 법명을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 +@로 세례명을 가진 독특한 아저씨의 외침.)
내가 종교의 예를 든 건 기독교의 '전도' 를 염두에 둔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