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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그러니까 떨어지긴 떨어졌는데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다 문제는

개새애가 커서 뭐가 될까 궁금해진다.

그대로만 자라라 니가 어떤 꼴 나는지 정말 궁금해진다.

결론은 3개월정도 계속 된 짝사랑을 가장한 괴롭힘이 끝났다는 것.

맹목적인 애들이 정말 무섭다고 생각 된 기간이었다.

by SERIN | 2008/06/18 03:25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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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terism at 2008/06/18 10:22
뭐, 맹목적인 사람이 무서운건 종교논쟁만 봐도 알 수 있는것...
(어린 시절 기독교 신자였으며, 법명을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 +@로 세례명을 가진 독특한 아저씨의 외침.)
Commented by SERIN at 2008/06/18 20:00
//그건 신에 대한 사랑이니까 일견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니야 하지만 일방적인 의사소통이 아닌 쌍방간 의사사통인 연애라는 기본적인 측면에서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건 내게 이해가 안되.
Commented by Asterism at 2008/06/19 11:28
음... 내가 설명을 잘 못한 모양인데,
내가 종교의 예를 든 건 기독교의 '전도' 를 염두에 둔거란다.
Commented by SERIN at 2008/06/22 01:52
//아 그런가a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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